총사꾼 먹튀 하려고 아주 발악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순이얌
2시간 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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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총판이 어느 날 사이트 필요하지 않냐면서 총사꾼이라는 곳을 소개해 주더라고요. 저는 이미 다른 사이트 두 곳을 쓰고 있어서 괜찮다고 했는데, 추가 머니랑 페이백 잘 챙겨주겠다고 계속 권하길래 결국 가입하게 됐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생각이 나서 20만원만 입금하고 이용을 해봤는데요. 처음에 준다던 가입 머니는 결국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고 배팅을 했어요. 먹고 잃고를 반복하다 보니 금액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접속하려고 했더니 제 아이디가 아예 막혀 있었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소개해 준 사람에게 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끊겼고 사이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 입금한 지 하루 만에 20만원을 그대로 먹튀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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