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월드컵 라스트 댄스를 마스크 쓰고 할 예정입니다.
꼬맹
1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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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대표팀 주장 루카 모드리치가 광대뼈 골절로 수술을
받으면서 세리에A 잔여 시즌은 결장하게 됐습니다. 약 6~8주 재활이
예상되지만, 7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는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모드리치는 개인 5번째이자
이번이 월드컵 라스트 댄스일 거 같습니다.
받으면서 세리에A 잔여 시즌은 결장하게 됐습니다. 약 6~8주 재활이
예상되지만, 7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는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모드리치는 개인 5번째이자
이번이 월드컵 라스트 댄스일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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