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김혜성을 주전 자리에 넣는 게 정답이었네요.
명란젓코난
2시간 3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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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김혜성이 컵스전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하면서 제댈 활약했습니다.
2회와 4회 연속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4회에는 득점까지 올리면서 빅이닝의
발판을 만들었는데요. 이후 내야땅볼로 타점을 추가하면서 시즌 타율은 3할5푼7리로
상승했습니다. 다저스는 타선 폭발로 12-4 승리를 거두고 시즌 18승째를 챙겼네요.
역시 김혜성을 주전에 넣는게 맞았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경기였습니다.
2회와 4회 연속 안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4회에는 득점까지 올리면서 빅이닝의
발판을 만들었는데요. 이후 내야땅볼로 타점을 추가하면서 시즌 타율은 3할5푼7리로
상승했습니다. 다저스는 타선 폭발로 12-4 승리를 거두고 시즌 18승째를 챙겼네요.
역시 김혜성을 주전에 넣는게 맞았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하는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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