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이 이번 셀타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습니다.
라넬리
1시간 24분전
6
0
본문
바르셀로나가 23일 셀타 비고전에서 라민 야말이 페널티킥 결승 골을
넣은 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는데요. 초기 진단은
파열 의심으로 최소 5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사실상 시즌 아웃
가능성이 크죠. 어린 나이에 승승장구할 선수인데 벌써 햄스트링
부상이라니 정말 악재네요.
넣은 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는데요. 초기 진단은
파열 의심으로 최소 5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사실상 시즌 아웃
가능성이 크죠. 어린 나이에 승승장구할 선수인데 벌써 햄스트링
부상이라니 정말 악재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