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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또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채연
2시간 40분전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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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시범경기 타율 4할7리의 성적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면서 2년 연속 개막 엔트리 승선에 실패했네요.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브랜든 고메스 단장은 타율 1할대의 신예 알렉스
프리랜드을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구단은 프리랜드의 수비, 멀티포지션 능력, 타석
내용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합니다. 김혜성은 기회 부족 속에 다시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오타니와 같은 팀이라서 그런지 제 눈에는 더 불쌍해 보이네요.

댓글목록1

맘듀님의 댓글

맘듀
34분전
애초에 실력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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