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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대표팀 주장 이정후의 부상이 심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브리조스
6시간 59분전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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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가 체코전에서 발목을 다쳤지만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정후는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체코와의 1차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팀의 11-4 승리에 기여했는데요. 4회초 수비에서 타구를
잡아 송구하는 과정에서 왼발을 헛디뎌 잠시 통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도 경기를 끝까지 소화했는데
경기 후 잔디에 발이 걸리며 발목이 꺾였고 약간의 부기가 있다고 하네요. 큰 부상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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