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 듀오를 2028년까지는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모스타파
2시간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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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LA FC가 드니 부앙가와 2028년까지 지정선수 계약을 연장하면서
부앙가의 잔류가 확정 되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와 플루미넨시가
각각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구단은 대체자 문제 등을 이유로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이적설 속에서도 부앙가는 공식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고 손흥민과 호흡을
맞춘 흥부 듀오는 짧은 기간 18골을 넣으면서 MLS 최고 공격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역시 흥민이가 잘 맞춰 주긴 하는 거 같네요.
부앙가의 잔류가 확정 되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와 플루미넨시가
각각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했지만 구단은 대체자 문제 등을 이유로
이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이적설 속에서도 부앙가는 공식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고 손흥민과 호흡을
맞춘 흥부 듀오는 짧은 기간 18골을 넣으면서 MLS 최고 공격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역시 흥민이가 잘 맞춰 주긴 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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