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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부앙가 손흥민을 버리고 결국 이적을 택한 거 같습니다.

담잔
1시간 28분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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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브라질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는 약 1500만 달러의
이적료를 제시했고 하는데요. LAFC도 이적 자체에는
합의했으나 대체자 영입 문제로 공식 발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부앙가는 손흥민과 함께 18골을 합작하며 MLS 신기록을 세웠지만
이적을 하는게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이적은 현재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하는데요. 플루미넨시의 루초 아코스타도 공개적으로
환영 의사를 밝혔다고 하는 거 보니 끝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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