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 아직도 7년전 무죄 받은 판결을 물고 늘어지네요.
살구
6시간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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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2019년 사건과 관련해 린샤오쥔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법원이 무죄 판결과 충돌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대헌은 당시 행위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건의 분위기와
맥락, 선수들 간 관계 등을 종합해 추행으로 보기 어렵고 고의도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그런데 황대헌 측에서 일방적으로 계속 주장을 하고 있네요.
입장문을 발표했지만, 법원이 무죄 판결과 충돌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대헌은 당시 행위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사건의 분위기와
맥락, 선수들 간 관계 등을 종합해 추행으로 보기 어렵고 고의도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그런데 황대헌 측에서 일방적으로 계속 주장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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